[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지혜가 욕망캐로 변신했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빨간 풍선’(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에서 서지혜는 조은강 역으로 분해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 1~2회 : 조은강, 친구 한바다에게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과 고차원을 향해 드러낸 욕망!

지난 17일(토) 방송된 1회에서 조은강(서지혜 분)은 한바다(홍수현 분)와 학창 시절부터 현재까지 오랜 시간 절친 사이로 지내고 있다. 그는 한바다의 일을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 도우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거기다가 고차원(이상우 분)에게 조금씩 마음을 드러낸다.

# 3~4회 : 이별 통보 당한 조은강, 폭주하는 권태기에 살기 어린 눈빛 ‘흥미진진’

24일 방송된 3회에서 조은강은 권태기(설정환 분)의 바람을 목격, 분노했다. 조은강은 완전히 무너져내리며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했다.

한편 서지혜가 출연하는 ‘빨간 풍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TV조선 주말드라마 '빨간 풍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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