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30일 "사람들에게 선물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라며 "이뿌죠~~~"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윤은혜가 목도리를 뜨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금손답게 목도리를 직접 짜 지인들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만들었다는 가죽택까지 달아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24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는 산에 진심인 청춘스타들의 로망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윤은혜를 비롯해 유이, 오마이걸 효정, 손호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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