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새해인사를 남겼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지난해 31일 "Happy New Year"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공간 테라스에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앉아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최근 결혼한 가운데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연은 오는 5일 영화 '강남좀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남좀비'는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코믹 좀비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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