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여배우들이 '2022 SBS 연기대상' 현장에서 멋진 자태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수많은 스타들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여배우들은 각기 다른 콘셉트의 의상으로 다채로움을 줬다.
설인아는 블링 블링한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돋보였다.
김재경은 한복을 선택했다. 김재경은 단아함과 고전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김지은, 신예은, 장규리, 노정의, 공민정, 남지현 등은 흰색 드레스를 선택했다.
이청아, 공승연, 한수아, 공성하, 윤상정 등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청아는 어깨 한쪽, 허리, 다리를 드러낸 절개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승연도 허리가 뚫린 드레스로 매력을 더했다.
서현진은 빨간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서현진 특유의 강렬한 느낌이 잘 살았다.
한지현은 파란색 드레스를 입었다. 한지현은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켰다.
이주우는 분홍색 드레스로 러블리함을 가감 없이 뿜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