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지민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수많은 스타들이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밝았다.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여러 스타들이 인사를 건넸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고 또 행복한 새해 되세요"라고 했다. RM은 "Happy New Year"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있지는 "ITZY와 2022년의 마지막까지 함께해 준 MIDZY, raise your voice"라며 "2023년도 다 가질 듯한 attitude로 Let's go"라고 했다.

에스파는 "올해도 저희와 함께 힘차게 시작해 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있지, 에스파, 산다라박, 이민호
있지, 에스파, 산다라박, 이민호

산다라박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Happy new year"이라고 했다. 츄도 "HAAPPY NEW YEAR"이라는 말을 전했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한복을 입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2023년 새해가 밝았어요. 이제는 점점 시대에 뒤처져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냥 뭐든 열심히 해서 새로운 모습도 많이 보여드릴게요. 항상 옆에서 응원해 줘서 고맙고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이민호는 손 하트를 날리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새해에도 다들 행복하자요"라고 전했다.

이 밖에 뉴진스, 정용화, 허성태 등도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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