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과 데이트 사진을 인증했다.
2일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은 "2023년도 좋아하는 것들 보며 하며 즐기며 순리대로 살아가기~잘 살아봅시다! #여행#축구#TV#커피#향수#먹방#아무튼 잘 먹고 잘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민, 김남일이 데이트를 하며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보민은 지난 2007년 축구선수 출신이자 전 성남 FC 감독인 김남일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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