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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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나무엑터스 신년인사에 이나은의 글이 올라왔다. 이나은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배우 이나은입니다. 2023년 저의 소원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 되기'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한 한 해 되세요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나은은 머리 위로 브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나은은 나무엑터스에서 배우로서 새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나, 지난 2021년 전 멤버 이현주 왕따 가해 의혹을 받았다. 이나은은 부인했으나, 그 과정에서 에이프릴 해체를 겪었다. 이후 지난해 6월, 이나은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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