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시영이 아들을 등에 업고 한라산 등산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일 "한라산을 너와 오다니! 생각과 다르게 너무 무거워서 정말 죽을뻔했지만...하.... 그래도 너무 뜻깊고 감사하고 행복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20키로 가까이 되는 너라서.. 오늘 내키가 1cm는 작아진거 같고 얼굴도 새까맣게 탔지만..그래도 같이 와줘서 너무 고마워.앞으로 엎고 등산하는일은 평생 없을꺼야...... 아하핫"이라고 농담을 하기도.
또 그녀는 "그래도 새해 첫날 정윤이와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추울까봐 걱정도 되고 할수있을까 긴장도 너무 했지만 다치는일 없이 안전 등산했습니다. 도와주신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을 등에 업은 채 한라산 정상에 오른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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