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납치범 남현우가 살해당해 3공단에 나타났다.
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극본 반기리 정소영/연출 민연홍 이예림) 5회에서는 3공단에 온 납치범 상철(남현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약반 이만식(김건호 분)은 실종전담반에 “3시간만 시간을 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마약범 소탕 작전에 임했지만 한 발 늦게 마약 거래 현장에 도착해 작전을 실패했다. 그 후 마약 거래 현장 중 외부인과 연락하던 것을 들켜 갇혀 있던 상철이 조직원에게 살해당했다.
그 시각 3공단 나무 앞에 상철이 나타났다. 김욱(고수 분)은 납치범 상철을 발견하고 쫓았지만 놓치고 말았다. 욱은 강선장(이정은 분)과 일용(김동휘 분)에게 "세영이(임선우 분) 납치한 사람이 여기 있다. 세영이가 위험해지기 전에 찾아야한다"고 일러뒀고 일용은 빈집 수색에 나섰다. 일용을 피해 숨어있던 상철은 "뭐야? 분명히 찔렸는데... 뭐야"라고 아직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똑바로 인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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