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하얀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일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전날 콘서트 마친 남편 오전에 더 쉬게 냅두고 애들 데리고 내려와서 체크아웃 전에 물놀이 하면서 보낸 새해 첫 날 #태양이주인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아이들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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