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3주 차 주말에도 국내 및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2일 오전 7시 기준 지난 12월 30일~1일 3일간 127만 4184명, 누적 774만 2597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개봉 3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차지했다.
또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3주 차 주말에 흥행 수익 6344만 달러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데 이어, 북미 누적 흥행 수익 4억 4051만 달러,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3억 9741만 달러를 거둬들이며(1월 2일 예측치 포함)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고니 위버는 “'아바타: 물의 길'을 향한 여러분들의 성원이 정말 대단하다고 들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행복 가득하고 여러분이 원하셨던 일들 다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계속해서 영화에 대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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