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휘성이 자숙을 끝내고 팬콘을 연 근황을 전했다.
1일 가수 로즈아나는 "휘성 선배님의 20주년 팬미팅 콘서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선배님과의 듀엣은 잊지 못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작년 한 해도 모두 감사했습니다:) 2023년에도 로즈아나 많이 응원해 주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해피뉴이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휘성의 데뷔 20주년 기념 팬콘서트에 방문한 로즈아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즈아나와 함께 엄지척을 하고 있는 휘성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가으이 40시간을 선고 받고 자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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