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수가 김태연을 만났다.
3일 방송된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이예림/극본 반기리·정소영)6회에서는 김욱(고수 분)이 앨리스(김태연 분)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욱은 앨리스가 호숫가에서 사라졌다는 말을 듣고 나서 앨리스를 찾아나섰다. 이때 울음소리가 들렸고 김욱은 배 안에서 울고 있는 앨리스를 발견했다. 김욱은 울고 있는 앨리스를 달랜 후 강은실(이정은 분)에게 데려갔다. 김욱은 "낮에 앨리스가 없어져서 호숫가를 다 뒤졌는데 거기 배 한 척 있더라"며 "거기 안에 있었다"고설명했다. 강은실은 앨리스에게 "우리 아기 배에서 누구랑 놀았냐"며 물었다. 이에 앨리스는 "물고기 하고 놀았다"고 했다. 물고기라는 말에 강은실은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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