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걸그룹 에스파가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운다. 지난회에 공개된 4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첫 단독 리얼리티 ‘에스파의 싱크로드’ (연출 진선미 제작 SM C&C STUDIO)에서는 강원도 동해로 떠난 ‘리얼리티 병아리’들의 유쾌한 모습이 펼쳐졌다. 오는 4일(수) 공개 예정인 3, 4회에서는 본격적인 미션에 도전한 에스파의 다채로운 활약상이 나온다. 먼저, 신비한 자연경관과 익사이팅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 글라이더 미션으로 첫 번째 ae-key 획득에 성공한 에스파, 그 기운을 이어받아 집라인에 도전한다. 이어, 촛대바위로 유명한 동해의 추암해변을 찾은 에스파는 아름다운 절경 앞에서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카메라 셔터를 아낌없이 누른다. 그러던 중 이들 앞에 새로운 ‘ae-key 미션’이 등장, 발견한 멤버들은 별안간 모래사장 위에서 전력 질주와 더불어 땅까지 파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부른다. 그런가 하면, 강원도의 신선하고 푸짐한 해산물을 걸고 ‘저녁 식사 3종 게임’을 펼치게 된다. ‘네 글자 이어 말하기’, ‘인물 퀴즈’ 등 에스파 멤버들의 불타는 승부욕이 오가는 가운데, 멤버 ‘닝닝’이 기상천외한 오답을 외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이외에도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바닷가 앞 에스파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게임에 과몰입한 모습까지 모두 만나 볼수 있는 ‘에스파의 싱크로드’는 오는 1월 4일 수요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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