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가영 야근 중 수호천사가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오늘(4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 제작 SLL) 5회에서는 정체를 감춘 수호천사가 보낸 깜짝 도시락 선물로 인해 안수영(문가영 분)의 마음에 새로운 파란이 불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행 문서고 안에서 온갖 문서에 파묻혀 있는 안수영과 그녀를 안쓰럽게 지켜보는 하상수(유연석 분), 정종현(정가람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힘든 일이나 까다로운 일도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안수영이 안쓰러운 듯 두 남자의 얼굴에는 그녀를 향한 걱정이 묻어난다.

두 남자의 걱정 속 고된 야근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온 안수영의 책상 위에 뜻밖의 물건이 올려져 있다. 두 사람 중 누군가 그녀를 위해 따끈한 도시락을 준비한 것. 안수영의 피로를 싹 날려버린 이 선물이 그녀의 마음에 설렘을 가져오면서 얽히고설킨 세 남녀의 관계에 또 다른 파도를 불어올 예정이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5회는 오늘(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출처: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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