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바타: 물의 길'이 8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지난 3일까지 800만 1928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파죽지세의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는 지난 2009년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기록한 전작 '아바타'의 기록을 4일이나 앞당긴 기록.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해에도 이변 없는 독주를 펼치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