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8일 서하얀은 대기실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간단하게 해결한 아침 겸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산 커피와 베이글이 담겨있고 서하얀은 사진에 "아점으로 아이스라떼와 베이글"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서하얀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바쁜 주말을 보내는 그의 소식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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