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행복한 신혼을 인증해 화제다.
6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수다 부부네 24시 영업 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남편의 지인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의 행복한 미소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결혼한 뒤 지난 23일 식을 올렸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내외와 법적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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