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스키니진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현직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에 "실제보다 날씬해 보여서 버릴 수가 없는... 7년 된 그레이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자신의 병원 진료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민혜연은 밀착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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