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규 트위터
조성규 트위터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성규가 오늘(6일) 동생상을 당했다.

6일 조성규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동생상을 알렸다. 조성규는 "여동생 떠나다ㅠㅠ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ㅠㅠ 오빠에겐 이보다 더한 슬픔은 앞으로도 없을 거야"라고 했다.

이어 "따듯한 봄날까지만이라도, 포근한 봄날까지만이라도 제발 살아주길 애원했거만 왜, 왜, 왜냐고?ㅠㅠ 오빠 달려갈게, 네 손잡으러... 사랑한다. 아주 많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조성규는 지난해 8월 여동생의 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조성규는 지난 1992년 드라마 '가시나무꽃'으로 데뷔, 이후 복서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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