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NE1 산다라박이 선미에 팬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DJ 김신영의 절친인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SNS에 공개적으로 대시했다며 "선미에게 대시했다. 꾸준히 지켜보다가 참지 못하고 용기를 냈다. 제가 활동할 때 원더걸스가 선배였는데, 미국 활동을 해서 겹치지 않았다. 보지 못한 전설 속의 인물"이라고 했다.
이어 "선미와 같은 소속사다. 그래서 SNS에다가 선미의 MBTI를 물었다. 선미는 저보다 집순이다. 2년 정도 지내면 친해지지 않을까. 반말하기로 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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