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정규 6집을 위해 1000곡을 모았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6집 'Startrail'로 돌아온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별은 최근 정규 6집 'Startrail'을 발매했다. 별은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은 '오후'였다.

별은 "별의 궤적을 담은 앨범이다. 2년 전부터 곡을 수집했는데, 최근 완성 전까지 모인 곡이 1000곡이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후'는 오랫동안 별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이 기억하셨던 저에 대한 느낌이 가장 큰 곡"이라며 "앨범 전곡이 타이틀곡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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