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하이퍼리얼리즘 동거 관찰 러브스토리 ‘결혼 말고 동거’가 ‘케미 만점’ 4MC 한혜진X이용진X아이키X이수혁의 첫 녹화 현장을 소개했다.

1월 20일 2회 연속 방송으로 첫 선을 보이는 ‘결혼 말고 동거’ 녹화 현장에서는 4MC 한혜진X이용진X아이키X이수혁이 ‘거실’ 느낌의 세트에 둘러앉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 한집살이 중인 연인들이 등장하는 ‘결혼 말고 동거’인 만큼, 2인용 침대 모양의 로고가 녹화장 가운데에 두드러져 프로그램의 성격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심각하게 몰입 중인 한혜진, 야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용진, 화들짝 놀라고 있는 아이키, 뭔가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는 이수혁의 모습은 ‘함께 살며 사랑하는’ 연인들이 들려줄 파격적인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결혼 말고 동거’는 썸이나 가상 결혼이 아닌, 일상을 완전히 공유하는 사랑의 형태 ‘동거’를 선택한 연인들의 진지한 러브스토리를 전한다.

연애보다는 딥(deep)하고 결혼보다는 짜릿한, 지금 이 순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실제 커플들의 24시간 밀착 동거일지 ‘결혼 말고 동거’는 1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2회 연속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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