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가영이 정가람과 동거를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JTBC '사랑의 이해'(연출 조영민/극본 이서현, 이현정)8회에서는 안수영(문가영 분), 정종현(정가람 분)의 동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수영은 정종현과 함께 집 앞으로 갔다. 이곳에서 안수영은 머뭇거리는 정종현에게 자신의 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안수영이 비밀번호를 알려주자 정종현은 놀랐고 안수영이 먼저 집으로 들어갔다. 정종현이 쉽게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자 안수영은 정종현에게 "들어오라"고 말했다. 안수영은 정종현에게 방을 소개하며 "방이 좀 좁지 않냐"며 "나 먼저 씻을테니 짐 천천히 풀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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