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JTBC 드라마가 상승세를 이어간다.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연출 이창민/극본 송수한/제공 SLL/제작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가 4회 만에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해 10%의 고지를 바라보며 순항 중이다. 전작인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는 또 다른 성과다.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는 VC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광고인들의 전투극. 고아인 역의 배우 이보영을 비롯해 조성하, 손나은, 한준우, 전혜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캐스팅이 극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행사’가 시청률 10%를 넘어 JTBC 드라마의 힘을 어디까지 증명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는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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