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별이 이번 컴백에 대해 얘기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별이 출연했다.
별은 14년 만에 여섯 번째 정규앨범 'Startrail'로 컴백했다.
별은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새 앨범 소식은 없고 2세 소식을.."이라고 했다.
그는 "녹음할 때 10~12시간씩 했다"라고 했다. 그는 앨범 준비 기간에 대해 "혼자 생각했던 건 2년 정도, 곡 수집하기 시작하고부터는 1년 반"이라고 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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