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일랜드'가 3주 연속 글로벌 Top10 진입하는 신기록을 썼다.
전 세계 OTT 플랫폼에 공개된 콘텐츠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연출 배종 / 극본 오보현(키트프로젝트) / 제공 티빙 / 제작 와이랩 플렉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지난 15일 기준 글로벌 TV Shows Top10 부문에서 3주 연속 TOP10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공개 직후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10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아일랜드'는 티빙에서도 첫 공개 이후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2위로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나가며 파트1을 마무리했다.
13일 공개된 '아일랜드'는 미호를 지키려는 반(김남길 분)과 그녀를 죽이려 하는 궁탄이 처절한 사투를 벌이며 짜릿한 서스펜스를 안겼다. 찬희(최태준 분)와 극적으로 재회한 요한(차은우 분)은 정염귀가 된 형을 스스로 처단하는 비극을 선택해 파트2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아일랜드' 오는 2월 24일 파트2의 서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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