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강기영이 2023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배우로 뽑혔다.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는 강기영이 2023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배우(드라마) 부문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 투표를 통해, 다음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21주년을 맞이한 대규모 브랜드 어워즈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는 41만 3819명이 소비자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남자배우(드라마) 부문에 강기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기영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유니콘 멘토 ‘정명석’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2022년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정명석’ 역을 맡아 정말 과분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올해 2023년을 수상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너무 감개무량합니다”며 “여러분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기영이 출연한 영화 ‘교섭’은 오늘(1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