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채널
류경수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류경수가 故 강수연을 그리워했다.

18일 류경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류경수가 故 강수연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있다. 故 강수연의 환한 미소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류경수는 "보고 싶은 선배님. 선배님~ 우리 영화 나와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선배님 선배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故 강수연은 뇌출혈로 의식불명이 된 지 사흘 만인 지난해 5월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故 강수연, 류경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정이'는 오는 20일 공개된다. 22세기 말의 지구를 배경으로 전투용병 정이를 AI로 재탄생시키려는 연구와 이를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SF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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