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21일 '0119 설 기념 라방 하이라이트 ㅣ 얼토당토않는 질문을 곁들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자신을 2가지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에 "소심한데 강해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라고 밝혔다.

이어 "부끄러움도 많은데 담대하고, 두려움도 많은데 배짱도 있고 약간 그런게 두개가 같이 있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귀엽고 섹시하다는 칭찬에는 "섹시는 많이 없어졌는데?"라고 쑥스러워했다.

또한 윤은혜는 "'슬램덩크'를 보면서도 채소연은 아니다. 난 그런 성향은 아니다. 쑥스러워하고 약간 그런 소극적인 건 있는데 플러스 그 옆에서 팀닥터 같은 그분(한나)이랑 섞어놨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 '슬램덩크' 보고 울었다. 웬만한 건 다 보고 우는 거 같아..진짜 시작부터 울었어. 중간에 울고 끝에 울었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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