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황정민이 '교섭' 촬영했을 때를 떠올렸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황정민이 출연했다.
황정민은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교섭'에 출연한다. 황정민은 요르단 사막에서 '교섭'을 촬영했다고.
그는 "사막에서 52도 찍히는 거 처음 봤다. 보통 44~45도"라고 했다.
이어 황정민은 "근데 그 안에서 다들 뛰어다니고 촬영하고 그랬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그런 힘든 촬영은 개런티가 올라가느냐"라고 물었다. 황정민은 "안 올라간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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