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국노래자랑’이 김신영을 수장으로 맞은 후 첫 설을 맞는다.
오는 22일 설날 방송되는 KBS1TV ‘전국노래자랑’은 제2007회 ‘설 특집 1020 전국노래자랑'을 방송한다.
‘설 특집 1020 전국노래자랑’은 그동안 부모님의 무대에서 열띤 응원을 자처했던 10대와 20대들이 이번에는 주인공이 되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오롯이 그들만의 무대를 보여준다.
‘설 특집 1020 전국노래자랑’의 심사단 또한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다. ‘1020 전국노래자랑’을 위해 장민호, 나비, 거미, 폴킴, 앨리스 등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심사뿐만 아니라 스페셜 무대까지 선보인다.
총 16팀의 참가자들은 트로트 부문, 록&발라드 부문, 댄스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치열한 대결을 펼쳐 다채로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이에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새로운 김신영 MC 시대를 맞아 설 특집도 야심 차게 준비했다”라며 "어른 못지않은 노련미와 재기 발랄한 끼로 무장한 1020 세대의 화려한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전국노래자랑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