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지난 25일 "넌 꼭 신발 신기 직전에 신발장 앞에서 양말을 신어야겠냐는 엄마의 잔소리가 들리는듯함"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극장 가기 전 세살버릇"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신발장 앞에서 신발 신기 직전에 양말을 신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어릴 때부터 버릇이라고 밝힌 가운데 옥주현의 너무나 얇은 발목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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