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 중 과음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 토요일 너무 과음했나 봐. 일요일 사라지고 왜 월요일? 나 24시간 건너 뛰고 숙취 없이 잠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잠에서 막 깬듯 애완견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투병 중인 루푸스 질환에 대해 최근 진료를 받았다며 "염증 수치도 줄어들고 단백뇨도 정상 수치다. 신장 내과에서도 루프스 활성도도 낮아지고 좋아졌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 루프스가 안 좋아져서 음주를 못했는데, 음주를 해도 된다고 하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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