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이쓴이 아들과 일주일 간 이별을 하게 됐다.

1일 홍현희 남편이자 건축 디자이너 제이쓴은 본인의 채널에 "이쓴스 일하러 지방 가야 해서 큰 벼리, 작은 똥벼리 일주일 동안 못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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