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이요원은 지난 4일 "버터설탕토스트. 아침부터 칼로리폭탄"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겨울잠에서 좀 깨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요원이 주말 아침 일찍부터 만들어먹은 토스트가 포착되어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연예계 대표 슬렌더임에도 불구하고 칼로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이요원을 비롯해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 등이 출연한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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