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4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키니 사진을 너무 오래 쉰 것 같아 올려봅니다 #초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한 호텔 수영장에서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탈아시아급 완벽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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