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택현이 박희순의 불륜을 목격하고 구토했다.
7일 방송된 SBS '트롤리'(연출 김문교/극본 류보리)14회에서는 남중도(박희순 분)과 현여진(서정인 분)의 불륜을 목격한 남지훈(정현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빈(정수빈 분)과 자신의 집으로 간 남지훈은 남중도와 현여진의 불륜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남지훈은 "저게 꼴보기 싫어서 집 나온건데 너 앞에서 이런 모습 보이는 것 정말 쪽팔린다"고 했다.
이는 처음이 아니었다. 이미 5년 전 남지훈은 두 사람의 불륜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당시 자다가 물을 뜨러간 남지훈은 이상한 소리를 듣고 방문 앞으로 다가갔고 무엇인가를 목격했다. 이후 남지훈은 구토를 하며 괴로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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