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온천에서 목욕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 엄마 야노 시호는 "도시를 떠나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것이 우리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시간이다"라며 "목욕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는 지인과 함께 한 온천을 방문해 온천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 남편처럼 쩍 벌어진 등근육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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