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딸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0일 집에서의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 딸이 엄마의 손을 야무지게 잡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 딸은 반려견과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 가운데 양털룩을 입은 뒷모습이 요정처럼 앙증 맞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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