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랑의 이해' 캡처
JTBC '사랑의 이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가영과 유연석이 재회했다.

9일 방송된 JTBC '사랑의 이해'(연출 조영민/극본 이서현, 이현정)16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분) 안수영(문가영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수영은 하상수가 새로 발령받은 연남점을 찾아 대출을 문의했다. 하상수는 대출 서류를 검토하다가 카페 '내일의 행복'의 주인 이름이 안수영임을 보고 놀랐다. 안수영 역시 누락된 서류 안내를 위해 은행에 방문해야 하는데 하상수에게 상담을 받게됐다는 것을 알았다.

안수영은 하상수를 보자 "커피 마시고 가라"고 인사를 건넨 뒤 "잘 지내려고 했다"고 했다. 하상수 역시 "나도 잘 지내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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