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아들의 중학교 졸업에 뭉클했다.

배우 오윤아는 10일 "오늘 민이 중학교 졸업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감사합니다~!!며 "3학년 담임선생님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너무 좋은 우리 선생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 축하해주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채널A 새 드라마 '가면의 여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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