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자신의 찐템들을 소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 9일 '찐찐찐템들로 돌아온 왓츠인마이백 2023ver. ㅣ 이번엔 가방 '세 개'만 들고 왔어요 대신 알찬 아이템 가득! l Yooneunhye's What's in my bag?!'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리얼한 아이템들을 좋아해주셔서 요즘에 진짜 자주 쓰는 찐템들만 소개해 드리려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파우치를 꺼내더니 "카페트 같잖아. 중세시대? 빈티지"라고 자랑했다.

하지만 스태프는 할머니 스타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윤은혜는 "이게 왜 할머니 같아. 할머니 같다는 표현보다는 레트로라고 하자"라고 속상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은혜는 "2023년은 새로운 도전, 노력이다. 사람은 꾸준히 노력해야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누가 그러더라. 난 바쁘대. 바쁘게 뭔가를 만든대"라며 "어제 새벽 3~4시 잘려고 딱 준비하고 있는데 이걸 딱 펴는 순간 캘리그래피를 1시간 동안 하고 있더라"라고 전했다.

아울러 "바쁜게 아냐. 바쁘게 나를 만드는구나"라고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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