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44사이즈의 위엄을 과시했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9일 '하나만 살게요 2탄! | 안젤리나가 쇼핑하는 TIP'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편집샵에 왔다. 엑기스들이 한 공간에 있다는게 장점이다"고 알렸다.

이어 "오프라인은 내가 옷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입어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옷을 잘 입는다는 건 여러 번 입어본다는 거다. 어떤 사람은 어떤 옷을 소화를 잘해, 그거는 많이 입어본 거다. 옷을 다룰 줄 아는 거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입어볼게 많아서 눈이 돌아간다"며 "무심하게 나 멋 안 부렸어가 정말 패피의 모습 아닌가 싶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키즈존을 살피더니 "너무 귀엽다. 사면 대물림해도 충분히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더욱이 박준금은 평생 50kg를 넘은 적이 없이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10A 사이즈도 맞아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