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해명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지난 9일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했다.

이러한 가운데 태연의 스타일리스트는 "안경 쓰는거 까먹은 걸까?"라며 "가방에 고이접어 넣어줬는데.."라고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태연은 "까먹은게 아니어라"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태연은 채널을 통해 안경을 착용한 사진 역시 공개,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은 최근 가수 나얼의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태연이 가창한 '혼자서 걸어요'는 이별을 주제로 한 90년대 스타일의 발라드로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함께 따뜻하게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스트링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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