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11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우리 뜐바미 모자 꺼꾸로 쓰니까 안움 헤헿 #이제6개월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귀가 가려지는 모자를 쓰고 똘망똘망한 눈을 하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제이쓴은 아들이 모자를 쓰면 울음을 터뜨린다고 전한 바 있다. 인형 같은 준범이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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