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벌써 2월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브라탑을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다. 최준희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늘씬함을 자랑한다.

이어 최준희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준희의 몸에 있는 타투가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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