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딸 졸업식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1일 배우 김호진 아내 김지호는 개인 채널에 "선화예고, 축하해~ 코로나로 3년 내내 고생한 이번년도 졸업생들. 진심으로 멋지고 기특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답사하는 순간 혼자 울컥하며 울고 있는 나. 졸업식은 찡한 뭔가가 있지. 기념사진 한 컷에 계속 기다리고, ㅎㅎ 축하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딸 졸업식 사진을 찍으며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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