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출장으로 떠난 파리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11일 항헤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워커홀릭 전직 샤넬모델이 인생처음 파리에서 쉬어봤더니 생긴 일 (톱모델,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혜진은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서 생각해 놓은 파리 곳곳을 여행 다니기 시작했다. 에펠타워에 도착한 한혜진은 "너무 예쁘죠. 일출 시간에 오면 너무 예쁠 것 같다"면서 기념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한 커플이 말을 걸어왔다. 한혜진과 제작진이 사진을 잘 찍는 것 같아 보였던 것. 사진 부탁을 승낙하고 포즈를 취하는 관광객들을 보면서 한혜진은 "와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관광객 커플이 멋있게 차려 입은 것에 한혜진은 "너희 정말 멋있다"라면서 "나도 저렇게 입고 왔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두 번째 에펠 타워 사진 스팟에 도착했고, 차를 타고 이동하는 길에 2002년부터 샤넬 쇼에 섰던 추억의 장소를 지나가게 되어 잠시 내려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한 후 한혜진은 오후 늦은 시간 다음 장소로 향했다. 일부러 일몰 시간에 맞춰서 몽마르트에 방문했다면서 한혜진은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몽마르트 상상 이상이었다"라고 한 줄 평을 남기고 몽마르트 근처를 조금 더 구경했다.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후 불 켜진 에펠 타워를 보기 위해 아침에 왔던 장소에 다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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