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철, 영숙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SBS 플러스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철(가명)은 "운동화 중독은 언제 헤어나올 수 있을지"라고 이야기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철, 영숙이 신발 매장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이제는 부모가 된 이들 부부의 변함 없이 달달하고 단란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또 영철, 영숙의 선남선녀 비주얼 역시 돋보여 팬들의 흐뭇한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 2021년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 '나는 솔로' 최초로 자녀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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